사설·오피니언 > 백지연의 생각의 창

[백지연의 생각의 창] 오후 다섯 시와 여섯 시 사이
[백지연의 생각의 창] 오후 다섯 시와 여섯 시 사이
근 몇 년 동안 페미니즘의 사회적 관심사를 담은 작품 창작과 더불어 고전적 이론서에 대한 관심이 부쩍 활발하다. 청년 세대들이… 2018-05-29
[백지연의 생각의 창] 더 멀리 걷는 꿈
[백지연의 생각의 창] 더 멀리 걷는 꿈
TV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 러시아 교민 가족들이 들려준 학교 이야기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 러시아 학교 일과 중에는 ‘산책시간… 2018-05-01
[백지연의 생각의 창] 4·3 항쟁, 존엄한 삶의 기록
[백지연의 생각의 창] 4·3 항쟁, 존엄한 삶의 기록
얼마 전 학생들과 함께 수업시간에 4·3 항쟁과 관련된 작품으로 현기영의 ‘마지막 테우리’(1994)를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 2018-04-03
[백지연의 생각의 창] ‘엄마’로 산다는 것
[백지연의 생각의 창] ‘엄마’로 산다는 것
요즘 일본 원작을 리메이크한 TVN 드라마 ‘마더’를 흥미롭게 보고 있다. 학대받는 소녀를 구출해 도주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 2018-03-06
[백지연의 생각의 창] 역사적 공간에 스며든 고통의 기록
[백지연의 생각의 창] 역사적 공간에 스며든 고통의 기록
오래전 후쿠오카와 나가사키를 여행하는 길에 평화 공원과 원폭 자료관에 다녀온 적이 있다. 평화 공원은 전쟁의 비극을 잊지 않… 2018-02-06
[백지연의 생각의 창] 만두 빚는 시간
[백지연의 생각의 창] 만두 빚는 시간
나이가 들어 새롭게 알게 된 음식 중에 납작만두가 있다. 대구 지역의 별미라는 납작만두를 처음 본 순간 ‘이것을 무슨 맛으로 …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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