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눈치 보지 않고 더위를 피할 권리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눈치 보지 않고 더위를 피할 권리
지난여름 취재차 한 아파트 경비실을 방문한 적이 있다. 경비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뜨거운 공기에 숨이 턱 막혔다. 예순이 … 2018-07-04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시각장애인과 관광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시각장애인과 관광
“관광은 수다쟁이랑 갔으면 좋겠어요.”지난달 서울시의 무장애관광 정책을 취재하면서 만난 시각장애인 박광재(55)씨의 말에 정… 2018-05-30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누가 그들의 애도를 방해하는가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누가 그들의 애도를 방해하는가
배가 들어오고 있었다. 차가운 맹골수도에서 꺼내 올린 아이들의 시신이 실린 배였다. 전남 진도 팽목항 상황본부는 새로운 시신… 2018-04-25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자서전들 쓰십시다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자서전들 쓰십시다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최근 두 달여간 예비후보자들의 출판기념회를 알리는 문자, 메일이 쏟아졌다. 출판기념회가 끝난 뒤에도 … 2018-03-21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평생 음악이 흐르는 삶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평생 음악이 흐르는 삶
“뮤지션에게 은퇴란 없대요. 음악이 사라지면 멈출 뿐이죠. 내 안엔 아직 음악이 남아 있어요.”  영화 ‘인턴’ 속 70세 벤 휘…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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