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배병우, 여대생 엉덩이 움켜쥐고 술집 접대부 취급”
“배병우, 여대생 엉덩이 움켜쥐고 술집 접대부 취급”
‘소나무 사진작가’로 알려진 배병우(68)씨가 서울예대 교수 시절 여제자를 성추행하고 언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경향신문이 2… 2018-02-23
경찰,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피의자 소환 조사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김경재(76)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22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연맹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횡령)하고, 인사청탁 관련 금품을 수수… 2018-02-22
붉은불개미 인천항서 또 발견
지난해 부산항에서 발견됐던 붉은불개미가 인천항에서 또 발견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9일 인천항으로 수입된 중국산 고무나무 묘목에서 붉은불개미로 의심되는 개미 1마리를 발견, 이후 실… 2018-02-22
생후 40일 쌍둥이 아들 폭행, 두개골·허벅지뼈 골절
생후 40일 된 쌍둥이 아들 2명을 폭행해 두개골과 허벅지뼈를 부러뜨린 혐의로 30대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연수경찰서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중상해 혐의로 … 2018-02-21
평창올림픽 티켓 사기로 1200만원 챙긴 30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평창동계올림픽 특수를 노린 입장권 판매 사기를 벌인 30대 직장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하키 경기’ 입장권을 판매한다… 2018-02-21
6세 딸 살해한 친모 “퇴마 의식하다 죽였다”
여섯 살 난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친모 최모(38)씨가 퇴마의식을 따라 하다 딸을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케이블 TV를 보다가 … 2018-02-21
청주대 출신 배우 송하늘, 조민기 ‘상습 성추행’ 실명 폭로
청주대 출신 배우 송하늘, 조민기 ‘상습 성추행’ 실명 폭로
신입 여배우가 학창시절 스승이었던 조민기(52)의 상습 성추행을 실명으로 폭로했다. 조민기가 숙소인 오피스텔에 수시로 여학생… 2018-02-21
퇴마의식 따라하다 6살 딸 살해한 친모
퇴마의식 따라하다 6살 딸 살해한 친모
여섯 살 친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TV 영화에 나오는 퇴마의식을 따라하다가 손으로 아이 목을 졸랐다고 경찰에 진… 2018-02-21
[뉴스를 부탁해]전명규는 빙상 ‘대부’인가 ‘적폐’인가
[뉴스를 부탁해]전명규는 빙상 ‘대부’인가 ‘적폐’인가
전명규(55)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 겸 한국체대 교수는 얼음판 논란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입니다. 전 부회장 만큼 공과가 뚜렷… 2018-02-20
간호사 40%, 재가 될 때까지 ‘태움’ 당했다
간호사 40%, 재가 될 때까지 ‘태움’ 당했다
간호사 10명 중 4명 이상이 동료 간호사, 의사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이른바 ‘태움’ 피해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10명 중 2… 2018-02-20
천안 펫숍서 개 79마리 사체로 발견…일부는 뼈까지 드러나
천안 펫숍서 개 79마리 사체로 발견…일부는 뼈까지 드러나
충남 천안의 한 펫숍에서 개 79마리를 제대로 돌보거나 사육하지 않고 방치해 떼죽음에 이르게 한 사실이 동물단체 폭로로 드러났… 2018-02-20
갓 태어난 호랑이 왜 안보이나 했더니…출산 후 예민해진 어미가
갓 태어난 호랑이 왜 안보이나 했더니…출산 후 예민해진 어미가
광주 우치동물원에서 어미 호랑이가 갓 낳은 새끼를 잡아먹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동물원 측은 호랑이가 임신한 사실조차 몰… 2018-02-20
조민기측 “성추행 논란 사실무근…강연 내용 지적에 사표”
조민기측 “성추행 논란 사실무근…강연 내용 지적에 사표”
배우 조민기(52) 측이 20일 불거진 성추행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앞서 조민기가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했던 청주대학교는 여학생들… 2018-02-20
기무부대 소속 원사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기무부대 소속 원사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기무부대 소속 현역 부사관이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사 중이다.20일 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18-02-20
‘김보름·박지우 자격 박탈’ 국민청원 14만명 돌파
‘김보름·박지우 자격 박탈’ 국민청원 14만명 돌파
협동심과 단결력이 필요한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서 동료 노선영(29·콜핑팀)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결승선에 들어온 김보… 2018-02-20
놀이기구 추락사고…‘테마파크 대표’ 구청장 아내 입건
놀이기구 추락사고…‘테마파크 대표’ 구청장 아내 입건
지난해 11월 20대 남녀가 인천 월미도의 한 테마파크에서 놀이기구를 타다가 추락해 다친 사고와 관련, 구청장 아내인 테마파크 … 2018-02-20
임신부 등 여직원 23명 성추행 장애인 복지관장 구속
임신부 등 여직원 23명 성추행 장애인 복지관장 구속
충북 음성경찰서는 부하 여직원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장애인 복지관 관장 A(61… 2018-02-20
분노 부른 이윤택의 ‘유체이탈’ 화법…“18년의 관습적 행태“
분노 부른 이윤택의 ‘유체이탈’ 화법…“18년의 관습적 행태“
“성폭행 아니다. 추후 법적 절차 따를 것” 일부 범죄 부인 수십년에 걸쳐 극단 여배우와 단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의혹을… 2018-02-19
숨진 정기준 경제조정실장은 누구
숨진 정기준 경제조정실장은 누구
18일 별세한 정기준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은 나라살림을 짜는 ‘예산통’ 출신이다. 지난 정부에서는 공공기관 정책을 총괄하… 2018-02-19
“ ‘태움 ’ 호소” 서울대형병원 간호사 스스로 목숨 끊어
병원측 “스트레스 호소 후 면담” 설 연휴에 서울의 한 대형병원 간호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 병원 소속 박모(27·여)씨가… 2018-02-19
[단독]이윤택 이어 연극계 거장 A씨도 성추행 의혹...여배우 P씨 페북서 폭로
[단독]이윤택 이어 연극계 거장 A씨도 성추행 의혹...여배우 P씨 페북서 폭로
연출가 이윤택(66)씨에 대한 성폭행 증언까지 터져 나오는 가운데 국내 연극계 거장으로 불리는 또 다른 연출가 겸 극작가 A씨에… 2018-02-18
‘갑질 논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자원봉사자에 사과
‘갑질 논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자원봉사자에 사과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자원봉사자에게 막말을 해 ‘갑질’ 논란에 시달렸던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자원봉사자에게 직접 사과했다.… 2018-02-17
귀경길 정체 절정…부산→서울 5시간 30분
귀경길 정체 절정…부산→서울 5시간 30분
설 연휴 셋째날인 17일 고속도로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 정체는 저녁부터 차츰 해소돼 내일 새벽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오후 7… 2018-02-17
평창올림픽 공식 SNS ‘친일’ 논란?…“하뉴 유즈루 찬양 과하다”
평창올림픽 공식 SNS ‘친일’ 논란?…“하뉴 유즈루 찬양 과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운영하는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친일’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 2018-02-17
고속도로 오전 9시부터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고속도로 오전 9시부터 정체 시작…부산~서울 6시간 4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9시 정체 시작, 오후 4시 절정광주~서울 5시간 20분, 대전~서울 2시간 10분 설 연휴 셋째날인 17일 귀경 차량… 2018-02-17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 방향 내일 오전 2∼3시 해소
전국 고속도로 정체 ‘극심’…서울 방향 내일 오전 2∼3시 해소
설날인 16일 오후 서둘러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과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이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정… 2018-02-16
설날 새벽 화재에 주민 30여명 대피 소동…인명피해 없어
설날 새벽 화재에 주민 30여명 대피 소동…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1시 51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에서 불이나 주민 30여명이 대피하고, 배관 등 500만원 이상의 재… 2018-02-16
끝내 못 잡은 제주 관광객 살해범… 경찰 부실수사 논란
끝내 못 잡은 제주 관광객 살해범… 경찰 부실수사 논란
‘성폭행 재판 중 ’ 알고도 돌아가 도주 한씨 천안서 숨진 채 발견 제주 여성 관광객 살해 용의자로 도주 중이던 한정민(32)씨가… 2018-02-15
‘최민정 실격’에 화난 네티즌, 킴 부탱 인스타에 욕설 댓글
‘최민정 실격’에 화난 네티즌, 킴 부탱 인스타에 욕설 댓글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판정을 받은 최민정(19·성남시청)의 은메달이 좌절… 2018-02-13
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활동 중단
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활동 중단
남자 아이돌그룹 2PM 멤버 준케이(본명 김민준·30)가 면허 정지 수준의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걸렸다. 소속사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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