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칼럼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리의 세계/유진목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리의 세계/유진목
리의 세계/유진목 언니야 듣고 있나 그만 자야지 얼마 전에 내가 교회에 갔었거든 근데 거기 목사님이 좀 희한하대 하나님한테 좋… 2018-10-19
[2030 세대] 인간의 손과 허영심, 그리고 발전/김영준 작가
[2030 세대] 인간의 손과 허영심, 그리고 발전/김영준 작가
어느 한 유기농 수제 쿠키 판매점의 실상이 논란으로 떠올랐다. ‘내 아이를 생각해 만든’ 유기농 수제 쿠키가 알고 봤더니 유기… 2018-10-19
[금요칼럼] 이선제 묘지와 백제 관음상/서동철 서울신문STV 사장
[금요칼럼] 이선제 묘지와 백제 관음상/서동철 서울신문STV 사장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 최근 펴낸 ‘이선제 묘지(墓誌) 귀향 이야기’라는 책을 단숨에 읽었다. 필문 이선제(1390~1453)는 지금의… 2018-10-19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온 바다를 품은 맛, 갑각류로 만든 비스크 소스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온 바다를 품은 맛, 갑각류로 만든 비스크 소스
가을이 되면 슬그머니 따라붙는 말이 있다. 하늘이 높아지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나 유래를 알 수 없는 ‘집 나간 며느리… 2018-10-18
[말빛 발견] MBC와 문화방송/이경우 어문팀장
[말빛 발견] MBC와 문화방송/이경우 어문팀장
1896년 창간된 ‘독립신문’은 순 한글로 제작한 최초의 신문이었다. 당시 문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구가 아니었다. 모두가… 2018-10-18
[한 컷 세상] 웨딩 셀카
[한 컷 세상] 웨딩 셀카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예비 신랑·신부가 셀카로 웨딩 사진을 찍고 있다. 자유롭고 개성 있는 세대답게 자유분방한 포즈로… 2018-10-18
[문화마당] 책하고 놀기/강의모 방송작가
[문화마당] 책하고 놀기/강의모 방송작가
가을 햇살이 쨍한 주말 아침 지인의 전화를 받았다. 중학생 딸이 직업의 세계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 시간을 내줄 수 있겠느냐는… 2018-10-18
[세종로의 아침] 김창호의 히말라야/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김창호의 히말라야/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다정다감한 그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들은 것은 지난 6월 러시아월드컵 출장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였다. 마침 알래스카를 다녀… 2018-10-18
[곽병찬 칼럼] ‘동맹론’ 표방한 ‘속국론’을 경계한다
[곽병찬 칼럼] ‘동맹론’ 표방한 ‘속국론’을 경계한다
지난 13일 워싱턴에서 열린 주미대사관 국정감사에서 송영길 의원과 김무성 의원 사이에 벌어진 입씨름이다. “한·미의 견해가 … 2018-10-18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어려운 시절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어려운 시절
모네는 파리에서 떨어진 시골 베퇴유에서 1878년부터 삼년 반 정도 살았다. 모네 가족은 이때 오슈데 가족과 살림을 합쳤다. 에르… 2018-10-17
[최만진의 도시탐구] 그린벨트는 봉인가?
[최만진의 도시탐구] 그린벨트는 봉인가?
집값 안정을 위해 그린벨트를 해제하자는 국토교통부와 이를 반대하는 서울시의 첨예한 대립이 최근 화두가 됐다. 오늘날의 그린… 2018-10-17
[배민아의 일상공감] 싸움의 달인
[배민아의 일상공감] 싸움의 달인
프리랜서로 일하는 특성상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 둘은 각자의 사모임에도 부부 동반으로 참여해 주위에서 잉꼬부부라는 말을 … 2018-10-17
[생태 돋보기] 버려지는 반려동물과 생태계/정길상 국립생태원 생태기반연구실장
[생태 돋보기] 버려지는 반려동물과 생태계/정길상 국립생태원 생태기반연구실장
여름 폭염이 말해 주듯 올해는 기상관측 사상 네 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될 듯하다. 해마다 여름이 지날 무렵 듣는 뉴스 중 하나는… 2018-10-16
[김 태의 뇌과학] 기면병의 뇌과학
[김 태의 뇌과학] 기면병의 뇌과학
‘기면병’은 수시로 갑작스럽게 참을 수 없는 졸음이 쏟아지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이다. 현대인에게 낮에 조는 일은 드문 … 2018-10-16
[명경재의 DNA세계] 노벨상과 세종대왕
[명경재의 DNA세계] 노벨상과 세종대왕
10월은 프로야구의 열풍이 극에 달하는 때이자 과학자들에게는 또 다른 흥분을 주는 달이다.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발표되기 때문… 2018-10-16
[김선자의 신화로 문화읽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 그리고 신화 속의 모기
[김선자의 신화로 문화읽기]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모기, 그리고 신화 속의 모기
“웽~~~~!!”요즘 밤에 잠자려고 누우면 귓가에 들려오는 가장 무시무시한 소리, 그것은 바로 모기가 야간비행을 하는 소리이다.… 2018-10-16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이것이 정녕 가을인가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이것이 정녕 가을인가
창밖을 내다보니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데 비둘기 세 마리가 전깃줄 위에 앉아 있었다. 어쩐지 내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2018-10-16
[특파원 칼럼] 차원이 다른 아베의 ‘개헌 드라이브‘/김태균 도쿄 특파원
[특파원 칼럼] 차원이 다른 아베의 ‘개헌 드라이브‘/김태균 도쿄 특파원
헌법에 ‘자위대’ 규정을 새로 넣겠다는 일본의 개헌 움직임이 우리에게 뉴스거리가 되는 것은 과거 그들의 군국주의 침략과 그… 2018-10-15
[이종수의 헌법 너머] “개마고원이 다가온다”
[이종수의 헌법 너머] “개마고원이 다가온다”
“지중해가 다가온다.” 1855년에 파리에서부터 남쪽의 마르세유까지 기찻길이 처음 열리던 날 프랑스 어느 신문의 1면 머리기사… 2018-10-15
[황수정의 시시콜콜]‘입시기계‘들의 정신건강
“남한의 중 2가 무서워서 북한이 남침을 하지 못한다”는 농담을 모르면 대한민국에서 간첩이다. 그런데 ‘중 2병’의 심각성이 그냥 우스개는 아니었다. 실제로 반항장애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청소… 2018-10-12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자연의 조화/전명자 ·파란 돌/한강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자연의 조화/전명자 ·파란 돌/한강
자연의 조화/전명자캔버스에 유채, 100×100㎝ 서양화가. 전 서울여대 미술대학 서양화과 조교수. 2006년 프랑스 국립미술협회 전… 2018-10-12
[금요칼럼] 가사노동가치 평가의 역설/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금요칼럼] 가사노동가치 평가의 역설/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14~15년 전쯤 아이 키우는 한 남성의 에세이를 읽은 적이 있다. 맞벌이 부부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들을 키우는 그는 당시로선 … 2018-10-12
[2030 세대] 민족주의를 변호하다/임명묵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3학년
[2030 세대] 민족주의를 변호하다/임명묵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3학년
요즘은 어딜 가나 근대국가의 발명품인 민족주의(nationalism)가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2002년과 비교하면 상전벽해라 할 만… 2018-10-12
[손성진 칼럼] 대법관과 ‘저스티스(Justice)’
[손성진 칼럼] 대법관과 ‘저스티스(Justice)’
전직 대법관에 대한 검찰 수사를 바라보는 김명수 대법원장의 심경은 매우 복잡할 것이다. 적폐청산과 사법부의 권위라는, 함께 … 2018-10-11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서울’이란 이름의 식물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서울’이란 이름의 식물
5년여 전 한 식물학자가 울릉도에서 바늘꽃속 신종을 발견했다며 내게 공식적으로 발표할 식물 도해도를 그려 달라고 요청해 왔다… 2018-10-11
[말빛 발견] 한글맞춤법의 ‘어법’/이경우 어문팀장
‘총칙’(總則)의 숙명일까. 총칙들은 대부분 어렵다. 짧은 문장에 여러 배경과 내용을 아우르다 보니 그렇게 된다. 한글맞춤법의 총칙 또한 그러하다. ‘한글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 2018-10-11
[한 컷 세상] 양심부터 충전하세요
[한 컷 세상] 양심부터 충전하세요
서울 여의도 국회의 전기자동차 충전기 위에 운전자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쌓여 있다. 자동차 연료 충전보다 본인의 양심 충전… 2018-10-11
[황규관의 고동소리] 빅데이터가 되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황규관의 고동소리] 빅데이터가 되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라고들 한다. 왜냐하면 그동안 인간 고유의 활동으로 여겨져 왔던 지적 노동의 대… 2018-10-11
[문화마당] 무엇이 출판을 죽이는가/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문화마당] 무엇이 출판을 죽이는가/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다산다사’(多産多死).스무 해 전 일이다. 6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는데도 일본의 1년 신간 도서 종수가 7만종을 넘어… 2018-10-11
[세종로의 아침] 부산에서 떠나는 대륙행 철도/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부산에서 떠나는 대륙행 철도/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닿기만 해도 삭아 부서질 듯 퇴락한 침목들, 무너져 내릴 듯 연약한 지반, 오랜 세월 기관차 한 대 달렸을 것 같지 않은 녹슨 …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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