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작은 정책이 사회를 크게 바꾼다/문소영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작은 정책이 사회를 크게 바꾼다/문소영 금융부장
사는 지역에서 공공도서관 민간자문위원이다. 지역 어린이 전문서점의 사장님과 저명한 번역가 선생님, 책읽기 캠페인 등 시민활… 2017-11-17
[데스크 시각] 박원순 시장의 ‘걷는 도시, 서울’을 완성하려면/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박원순 시장의 ‘걷는 도시, 서울’을 완성하려면/주현진 사회2부 차장
서울 동대문구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는 김문숙(67?가명)씨는 집 앞 전봇대를 볼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 집 담벼락에 딱 붙어 서… 2017-11-14
[데스크 시각] 형식과 내용, 그리고 미국/이제훈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형식과 내용, 그리고 미국/이제훈 정치부 차장
원단(元旦)을 코앞에 둔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합의했다. 양국이 만든 합의안에는 일본 정부가 … 2017-11-10
[데스크 시각] 네이버의 또 다른 20년/김태균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네이버의 또 다른 20년/김태균 산업부장
1999년 6월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SDS 멀티캠퍼스 건물의 한쪽을 사무실로 쓰고 있었다. ‘네이버’의 법… 2017-11-07
[데스크 시각]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리터러시/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리터러시/최여경 사회부 차장
“기본이 사라졌어요. 인간에 대한 배려나 인권에 대한 고민 없이 눈앞의 현상만 믿을 뿐이더라고요.” 며칠 전 만난 지인이 말했… 2017-11-03
[데스크 시각] 공포, ‘전쟁 국면’의 시작일 수 있다/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공포, ‘전쟁 국면’의 시작일 수 있다/이지운 국제부장
덩샤오핑이 1978년 개혁개방을 앞두고 크게 걱정한 것은 (전면적인) 전쟁이었다. 건국 직후 겪은 6?25 전쟁의 후유증도 컸지만 뒤… 2017-10-31
[데스크 시각]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생/윤창수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블라인드 채용을 반대하는 서울대생/윤창수 국제부 차장
지난달 서울대에서는 이 대학 학보인 대학신문에서 진행한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투표가 있었다. 무기명으로 스티커를 붙이는 방… 2017-10-27
[데스크 시각] 조국 수석, 국감에 당당히 나가라/김성수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조국 수석, 국감에 당당히 나가라/김성수 정치부장
“집이나 잘 지키고 있어야죠. 나가긴 어딜 나갑니까.” 이명박(MB) 정부 시절 민정수석 A씨는 이렇게 말했던 걸로 기억난다. 청… 2017-10-24
[데스크 시각] 당신들이 전쟁을 말할 때 우리는 몸서리친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당신들이 전쟁을 말할 때 우리는 몸서리친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미국 동부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하는 친척 동생이 귀국했다. 미국 친구들은 “추석을 맞아 한국으로 잠시 … 2017-10-20
[데스크 시각] ‘15주년 생일’ 더욱 우울한 한국GM/유영규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15주년 생일’ 더욱 우울한 한국GM/유영규 산업부 차장
15번째 생일을 맞은 한국GM의 표정이 우울하다. 지난 3분기 역대 최악의 실적을 거둔 가운데, 이번 15번째 창립기념일(10월 17일… 2017-10-17
[데스크 시각] 웨인스타인/홍지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웨인스타인/홍지민 문화부 차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만큼 미국을 시끄럽게 하는 인물이 하비 웨인스타인이다.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다. 생소하지만 어떤 작품… 2017-10-13
[데스크 시각] 문재인 정부가 ‘국격에 맞는 외교’를 하려면/김미경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 정부가 ‘국격에 맞는 외교’를 하려면/김미경 국제부 차장
워싱턴 특파원을 마치고 귀국한 뒤 지난 3개월여간 적지 않은 전·현직 외교관들을 만났다. 학계로 진출한 A씨는 “외교부에 있는… 2017-10-10
[데스크 시각] 정의란 무엇인가/김상연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정의란 무엇인가/김상연 사회2부장
이승에서 지옥을 관람하고 싶다면 신문사의 사건 관련 데스크에 며칠만 앉아 있으면 된다. 살인, 납치, 강도, 사기, 성폭행, 아동… 2017-09-29
[데스크 시각] “오라, 南으로”/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오라, 南으로”/송한수 체육부장
그냥저냥 기쁠 노릇이다. 논다는 게 그렇다.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매한가지다. 꼭 이태 전 요맘때다. 내빼다시피 강원도 정선으로… 2017-09-26
[데스크 시각] 방송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에게/박상숙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방송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들에게/박상숙 문화부장
어쩌다 공영방송의 주말 드라마를 봤다. ‘황금빛 내 인생’이란 작품인데 사골보다 더 우려먹은 출생의 비밀이 소재다. 길 잃은… 2017-09-22
[데스크 시각]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개인의 내 집 마련 계획/문소영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개인의 내 집 마련 계획/문소영 금융부장
“금융당국이 우려한 ‘8?2대책 풍선효과’에 한몫을 하겠네.”최근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한도까지 받았다. 부동산 투기를 막겠다… 2017-09-19
[데스크 시각] 부자들이 아파트값을 올리는 방법/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부자들이 아파트값을 올리는 방법/주현진 사회2부 차장
국내 최고가 아파트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아파트(1612가구). 재건축 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한형기 조합장… 2017-09-15
[데스크 시각] 문재인 대통령답지 않은 ‘사드 이후’/임일영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 대통령답지 않은 ‘사드 이후’/임일영 정치부 차장
“훗날 (노무현) 대통령은 (이라크) 파병에 대해 ‘나도 개인이었다면 반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으로서는 불가피했다’라고… 2017-09-12
[데스크 시각] ‘창조론자’ 장관 후보자가 되살린 ‘통념’/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창조론자’ 장관 후보자가 되살린 ‘통념’/이지운 국제부장
‘국제과학사·과학철학연합’(IUHPS)이라는 단체가 있다. 국제학술연합회의(ICSU·International Council of Scientific Unions… 2017-09-08
[데스크 시각] 유해 생리대 의혹, 속 시원하게 밝혀라/조현석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유해 생리대 의혹, 속 시원하게 밝혀라/조현석 사회부장
살충제 달걀에 이어 유해 생리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부작용 논란이 제기된 깨끗한나라의 ‘릴리안’의 피해자 30… 2017-09-05
[데스크 시각] 승자 없는 게임/김태균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승자 없는 게임/김태균 산업부장
“한 달에 1만원 이상 요금을 더 내고 계셨네요.”(이동통신 대리점 직원) “아, 제가 그동안 손해를 보고 있었던 건가요?”(나)… 2017-09-01
[데스크 시각] 올가을, 영화계에 일어날 두 가지 중요한 일/홍지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올가을, 영화계에 일어날 두 가지 중요한 일/홍지민 문화부 차장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이 보이고 있다. 보다 가을색이 완연해지면 우리 영화계는 두 가지 중요한 전환을 맞게 된다.우선 영화진흥… 2017-08-29
[데스크 시각] 우려되는 문재인 정부 인사 시스템/이제훈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우려되는 문재인 정부 인사 시스템/이제훈 정치부 차장
최순실 국정 농단으로 물러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후임으로 대통령에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넘겼다. 사상 초유의… 2017-08-25
[데스크 시각] 선한 의도가 선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선한 의도가 선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이두걸 금융부 차장
상상할 수도 없었던 ‘진실’들이 ‘밤의 도둑’처럼 하루가 멀다 하고 눈 앞에 떠오른 지난 1년은 ‘격동의 한국사’의 한 장면… 2017-08-22
[데스크 시각] 더이상 순정을 강요하지 말라/유영규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더이상 순정을 강요하지 말라/유영규 산업부 차장
사고를 쳐 본 사람은 안다. 한두 번 실수의 대가가 얼마나 혹독한지 말이다. 운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예외 없이 낼 수 있는 교… 2017-08-18
[데스크 시각] 우장춘 박사의 삶/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우장춘 박사의 삶/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육종학의 아버지’ 고(故) 우장춘 박사는 벼를 비롯해 우리 밥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의 종자를 만들어 냈다. 칼만 갖다… 2017-08-15
[데스크 시각] 존경하는 헨리 키신저 선생께/김미경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존경하는 헨리 키신저 선생께/김미경 국제부 차장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지난해 여름이었지요, 창간 특집용 인터뷰를 부탁드렸다가 ‘퇴짜’를 맞은 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2017-08-11
[데스크 시각] 늘어나는 교원, 양성평등채용을/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늘어나는 교원, 양성평등채용을/전경하 정책뉴스부장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늘리겠다고 한 공무원 중에는 교원도 들어 있다. 올해 초등교사 선발 인원이 서울의 경우 지난… 2017-08-08
[데스크 시각] 한·미 FTA 재협상, 열정보다 냉정이 필요한 때/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한·미 FTA 재협상, 열정보다 냉정이 필요한 때/장세훈 경제정책부 차장…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미국동서센터가 지원하는 ‘한·미 언론 교… 2017-08-04
[데스크 시각] 지하철에서 좌절하는 임신부들/김상연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지하철에서 좌절하는 임신부들/김상연 사회2부장
지하철의 분홍색 임신부 배려석에 몸집이 두툼한 중년 남성이 걸터앉아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전화통화에 열중인 모습을 발견할 때…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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