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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컵 순위 177위’ 최경주, PGA투어 나갈 수 있는 이유는
‘페덱스컵 순위 177위’ 최경주, PGA투어 나갈 수 있는 이유는
25위 올라 내년 시드 확보 플레이오프 진출은 불발 ‘탱크’ 최경주(47)가 올 시즌 페덱스컵 순위와 상관없이 2017~18시즌에도 미… 2017-08-22
아마라서… 최혜진이 올해 못 받은 상금만 10억원
아마추어 고별전을 ‘프로 대회 우승’으로 장식한 최혜진(18)은 올해 ‘안 받은’ 상금이 무려 10억원에 이른다. 최혜진은 20일 끝난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했으나 아마추어 신분인 탓에 우… 2017-08-21
프로 언니들 따돌리고… 최혜진 18년 만에 ‘아마 2승’
프로 언니들 따돌리고… 최혜진 18년 만에 ‘아마 2승’
최종라운드 5번홀 선두 치고나가…정교함·파워 앞세워 경기 리드 최혜진(1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8년 만에 아… 2017-08-21
이보미 ‘시즌 첫 승’ 자축 선물
이보미 ‘시즌 첫 승’ 자축 선물
생일 전날 우승…부활 신호탄이보미(29)가 20일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7-08-21
경찰관 일행이 골프장서 난동을 부린 이유가…반바지 입장 안 시켜줘서
경찰관 일행이 골프장서 난동을 부린 이유가…반바지 입장 안 시켜줘서
현직 경찰관이 포함된 골프장 내방객이 경북의 한 골프장에서 반바지 차림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렸다는 … 2017-08-17
슈퍼아마, 프로 잡고 프로 갈까
슈퍼아마, 프로 잡고 프로 갈까
“프로 데뷔 전 마지막 대회에서 거침없는 샷을 선보이겠습니다.”새로운 출발을 눈앞에 둔 ‘고교 골퍼’ 최혜진(18·학산여고)… 2017-08-17
[포토] 프로골퍼 배상문 전역 신고
[포토] 프로골퍼 배상문 전역 신고
프로골퍼 배상문이 16일 강원 원주시 육군 36보병사단에서 전역 후 취재진을 향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7-08-16
“2등도 기억해 주세요 나는 일어설 겁니다”
“2등도 기억해 주세요 나는 일어설 겁니다”
PGA 메이저 준우승 4번 노래 ‘일어서라’ 코믹 립싱크 애교 만점 SNS 동영상 올려“준우승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해냈어요. 나는… 2017-08-16
홀컵 걸린 공 10초 뒤 ‘쏙’… ‘10번홀의 기적’
홀컵 걸린 공 10초 뒤 ‘쏙’… ‘10번홀의 기적’
운도 실력이라던가. 올해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두 번의 행운이 우승자에게 주어지… 2017-08-15
돌아온 ‘대세’ 고진영, 제주 비바람 뚫었다
돌아온 ‘대세’ 고진영, 제주 비바람 뚫었다
지난해 ‘대세’였던 고진영(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원)에… 2017-08-14
그린서 고전한 박인비, 부진한 출발
그린서 고전한 박인비, 부진한 출발
오지현·이승현 9언더파 ‘코스 레코드’ ‘골프 여제’ 박인비(2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 2017-08-12
국내 첫 승 잡아라… 인비 여제의 ‘17전 18기’
국내 첫 승 잡아라… 인비 여제의 ‘17전 18기’
박인비, KLPGA 준우승만 6번 “올해 초부터 우승 생각해 와… 해외 경기 수까지 조절할 것” 김지현·이정은과 동반 플레이 “국… 2017-08-11
매킬로이 우승 텃밭서… 스피스 ‘위대한 도전’
스피스 우승 땐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퀘일할로의 제왕’ 매킬로이 넘어야… 코리안 브러더스도 이변 노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이 오는 11일(한… 2017-08-09
금의환향 박성현 “남은 시즌 우승 한 번 더”…US오픈 우승 ‘신인왕’ 예약
금의환향 박성현 “남은 시즌 우승 한 번 더”…US오픈 우승 ‘신인왕’ 예약
프로골퍼 박성현(24)이 금의환향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해에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은 … 2017-08-08
30㎝ 긴 터널 뚫은 긍정 오뚝이의 5년
30㎝ 긴 터널 뚫은 긍정 오뚝이의 5년
김인경(29)이 먼 길을 돌고 돌아 마침내 ‘메이저 퀸’이 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입문 10년 만이며 2012년 크래프트… 2017-08-08
“인도 가서 명상하고 독서도 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자신에게 친절했다”
김인경은 2012년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통한의 30㎝ 퍼트 실수로 다 잡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놓쳤다. 이후 수년간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렸다. 2013년 KIA 클래식과 2014년 포… 2017-08-08
우승 못해도 괜찮다 스스로 위로한 김인경 “선물 받은 기분” 펄쩍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굴곡이 참 많았던 김인경이 7일(한국시간)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것에 대해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앞서 올해 메이저대회에서 처… 2017-08-08
‘골프 샛별’ 이정은, 고향 순천 2000만원 기부
‘골프 샛별’ 이정은, 고향 순천 2000만원 기부
“참고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날이 꼭 옵니다.”20대 초반의 ‘앳된’ 목소리답지 않게 그의 말에선 어떤 인생의 깊이 같은 게 … 2017-08-08
‘불운의 아이콘’ 김인경, 드디어 메이저 정복…10년 만에 ‘전성기’ 활짝
‘불운의 아이콘’ 김인경, 드디어 메이저 정복…10년 만에 ‘전성기’ 활짝
프로골퍼 김인경(29)의 시대가 열렸다. 김인경은 한국 여자골프의 ‘황금세대’로 불리는 1988년생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동안 박… 2017-08-07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우승 “선물받은 기분이다”
김인경 브리티시오픈 우승 “선물받은 기분이다”
김인경(29)은 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 2017-08-07
54홀에 17언더파 … 물오른 김인경
54홀에 17언더파 … 물오른 김인경
김인경(29)이 생애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 우승을 눈앞에 뒀다. 2012년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2017-08-07
허리 펴니… 맨 위에 ‘미셸 위’
버디 9개… 8언더파 64타 코스 신기록 ‘ㄱ자’서 ‘역그립’으로 퍼팅 개선 효과 긴 슬럼프에 빠졌던 미셸 위(28)가 돌아왔다. 그는 4일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브… 2017-08-05
[포토]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1위
[포토] 미셸 위, 브리티시오픈 첫날 단독 1위
재미동포 미셸 위가 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인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 2017-08-04
매킬로이 “캐디와 친구로 남으려고 결별”
매킬로이 “캐디와 친구로 남으려고 결별”
재결합 가능성은 열어둬로리 매킬로이(왼쪽·28·북아일랜드)가 캐디 해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국 오하이오 애크런에서 … 2017-08-04
“영하 10도 필드 경험… 좌절해도 마음 단단히 다져”
“영하 10도 필드 경험… 좌절해도 마음 단단히 다져”
박인비(29)에게 브리티시오픈은 좋았던 기억으로 그득하다. 200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이래 부상을 당한 지난… 2017-08-03
“올해 프레지던츠컵이 최고의 대회 기록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 국가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명예 대회장직을 맡는다. 1일(한국시간) CBS스포츠를 비롯한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프레지던츠컵에서… 2017-08-02
마음 비운 이미향, 악재를 행운으로 바꿨다
마음 비운 이미향, 악재를 행운으로 바꿨다
‘전화위복’. 이미향(24)이 3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대역전 우… 2017-08-01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내가 우승할 지 몰랐다”
‘스코티시오픈 우승’ 이미향 “내가 우승할 지 몰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가 함께 주관한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깜짝 우승’한 이미향… 2017-07-31
[포토] 이미향, LPGA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역전 우승
[포토] 이미향, LPGA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역전 우승
이미향이 3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 2017-07-31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서 우승…카리 웹 1타차 따돌려
이미향, LPGA 스코티시오픈서 우승…카리 웹 1타차 따돌려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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