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불편의 참을성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불편의 참을성
얼마 전 아침에 있었던 일이다. 병원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고성이 들렸다.“왜 안 된다는 거야!” “보호자 출입증이… 2018-10-02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자해라는 신종 전염병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자해라는 신종 전염병
중2 여학생이 부모와 진료실에 들어왔다. 아이는 반성문이라도 쓰다 온 듯 풀이 죽어 있었고, 날이 꽤 더운데도 긴팔 옷을 입은 … 2018-08-14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평균이란 환상에 안주하는 개인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평균이란 환상에 안주하는 개인
1940년대 미국의 유명한 산부인과 의사 로버트 디킨슨과 조각가 에이브러햄 벨스키는 젊은 성인 여성 1만 5000명의 신체 치수를 … 2018-06-28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우연의 가능성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우연의 가능성
사람들은 어떤 일이 우연히 생긴 것이라 하면 그 가치를 낮추는 경향이 있다. 비록 바라던 방향으로 일이 잘 풀린 것이었다 해도… 2018-05-24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완벽한 입시제도라는 환상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완벽한 입시제도라는 환상
둘째 아이가 2002년생으로 고등학교 1학년이다. 그렇다, 작금의 입시제도 혼란의 한복판에 서 있다. 작년 봄만 해도 나름 낙관적… 2018-04-19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하와이안 피자의 혁신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하와이안 피자의 혁신
주말 저녁에 피자를 먹기로 했다. 피자 취향을 통일하기 어려워 ‘해프앤해프’를 주문했는데, 한쪽이 하와이안 피자였다. 파인애… 2018-03-15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핫플레이스를 검색하는 마음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핫플레이스를 검색하는 마음
근무하는 건대 앞에 몇 년 전부터 다니는 식당이 있다. 동해 직송 해물을 파는 곳인데 음식 솜씨가 좋아 밑반찬도 맛있다. 이곳은… 2018-02-08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자잘한 기쁨의 힘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자잘한 기쁨의 힘
연말이라 오래간만에 뷔페를 갔다. 중년을 넘어가다 보니 칼로리 걱정은 본능에 삽입된 영역이 된 지 오래, ‘비싼 돈을 내고 줄…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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