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강태안의 미식여행

[강태안의 미식여행] 도시의 재생을 돕는 음식관광
[강태안의 미식여행] 도시의 재생을 돕는 음식관광
얼마 전 신문을 통해 을지로 인쇄 골목이 인근 상인들과 중구청의 특별한 노력으로 퇴근 시간 이후 저렴하게 맥주와 안주를 즐길… 2018-06-16
[강태안의 미식여행] 어머니의 전복죽
[강태안의 미식여행] 어머니의 전복죽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고 있다. 어버이날을 제외하고라도 어머니의 생신 날,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이 모두 5월에 있어 개인적으… 2018-05-19
[강태안의 미식여행] 소박한 미식가들의 소금 이야기
[강태안의 미식여행] 소박한 미식가들의 소금 이야기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미식행위’와 일반 생활 속에서도 미식을 추구하는 ‘작은 사치’(small luxury)가 유행이다. 세계적인 … 2018-04-21
[강태안의 미식여행] 개성 넘치는 커피숍 문화를 기다리며
[강태안의 미식여행] 개성 넘치는 커피숍 문화를 기다리며
외국인들과 함께 다양한 도시의 음식을 즐기는 음식관광 일을 하고 있다. 함께 여행하다 보면 그들의 첫 번째 질문이 꽤 흥미롭다… 2018-03-24
[강태안의 미식여행] 평창올림픽 성공의 숨은 조력자, ‘음식’
[강태안의 미식여행] 평창올림픽 성공의 숨은 조력자, ‘음식’
개막 전까지 많은 우여곡절과 우려가 있었음에도 평창올림픽은 큰 사건사고 없이 새로운 올림픽 영웅과 그들의 이야기를 남기며 … 2018-02-24
[강태안의 미식여행] 굴의 추억
[강태안의 미식여행] 굴의 추억
굴이 제철이다. 시장에 가도, 식당에 가도. 굴 넣은 계절 메뉴가 많다. 며칠 전 회사 근처 전통주점에서 먹은 굴 파전은 권하는 …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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