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세종로의 아침

[세종로의 아침] 김창호의 히말라야/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김창호의 히말라야/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다정다감한 그의 목소리를 마지막으로 들은 것은 지난 6월 러시아월드컵 출장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였다. 마침 알래스카를 다녀… 2018-10-18
[세종로의 아침] 부산에서 떠나는 대륙행 철도/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부산에서 떠나는 대륙행 철도/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닿기만 해도 삭아 부서질 듯 퇴락한 침목들, 무너져 내릴 듯 연약한 지반, 오랜 세월 기관차 한 대 달렸을 것 같지 않은 녹슨 … 2018-10-11
[세종로의 아침] 역사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중국/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역사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중국/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백수(白壽)를 2년 앞둔 중국 공산당은 ‘홍’(紅·이데올로기)과 ‘전’(專·실용노선) 간 길항(拮抗)의 역사로 점철돼 있다. 공… 2018-10-04
[세종로의 아침] 샤라포바가 또 온다면/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샤라포바가 또 온다면/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14년 전인 2004년 추석 한가위는 적어도 국내 테니스인들에게는 특별한 날이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테니스 경기를 치렀던 송파… 2018-09-27
[세종로의 아침] 팔불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팔불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기자도 늘 그러지 말아야지, 되뇌면서도 팔불출(八不出) 짓을 한다. 본디 출산 예정일을 다 채우지 못하고 세상에 나온 이를 가리… 2018-09-20
[세종로의 아침] 정치인들, 입이 가볍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정치인들, 입이 가볍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입이 너무 가볍다. 주택정책을 놓고 정치인들의 정제되지 않은 발언이 화를 키우고 있다. 정부 관료와 조율을 거치지 않고 내뱉는… 2018-09-13
[세종로의 아침] 베이징에서 윈난까지/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베이징에서 윈난까지/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광시성의 성도(省都) 난닝시는 출퇴근길이면 오토바이들로 가득했다. 거리를 달리는 300만대 남짓한 오토바… 2018-09-06
[세종로의 아침] 항우와 시진핑/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항우와 시진핑/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2200여년 전 중국, 초나라 항우(項羽)와 한나라 유방(劉邦)의 4년간에 걸친 대결에서 항우의 활약상은 눈부시다. ‘힘은 산을 뽑… 2018-08-30
[세종로의 아침] 자신감과 자만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자신감과 자만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축구 경기의 승패는 감독의 전략·전술과 선수들의 체력, 기술, 그리고 정신력 등에 좌우된다. 물론 축구뿐만이 아니다. 스포츠라… 2018-08-23
[세종로의 아침] 오만한 BMW, 주권 팽개친 정부/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오만한 BMW, 주권 팽개친 정부/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잇따른 BMW 차량 화재 사고를 접하면서 제조사의 오만한 태도와 우리 정부의 늑장 대응에 화가 치민다. BMW는 우리나라에 수출한… 2018-08-16
[세종로의 아침] 오늘도 그는 달린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오늘도 그는 달린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그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지난해 6월 서울 성북구 이준 열사 묘역에서였다. 사실 그 얼마 전에 우연한 자리에서 만나 그의 … 2018-08-09
[세종로의 아침] 밀고 ‘장려하는’ 중국 사회/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밀고 ‘장려하는’ 중국 사회/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중난(中南)재경정법대 디쥐훙(翟橘紅) 교수는 얼마 전 해직과 함께 당적 박탈 통지를 받았다. 수… 2018-08-02
[세종로의 아침] ‘레드오션’의 일본, 따라가는 한국/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레드오션’의 일본, 따라가는 한국/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일본의 중견기업에 다니는 지인은 “20년 전 매달 6만엔(약 60만원)가량의 용돈을 썼는데, 지금은 3만엔이 조금 넘는다”고 말했… 2018-07-26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완전한 코리아’를 위하여/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을 기반으로 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됐다. 이듬해 6·25전쟁과 마오쩌둥(毛澤東)의 극단적인 반미… 2018-07-19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세제 개편안의 불편한 진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제 개편안을 내놓았다. 개편안을 놓고 찬반 논쟁이 뜨겁지만,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를 강화하려는 방향은 … 2018-07-12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우릴 직접 만나 보면 소박하고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알게 될 겁니다.” 스파이 독살로 외교 관계가 최악이던 영국의 BBC 방송이… 2018-07-05
[세종로의 아침] 미얀마로 가는 길/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미얀마로 가는 길/이석우 국제부 선임기자
양곤의 밤은 2014년 6월 이곳을 처음 찾았을 때와 다름없었다. 전기가 끊긴 듯 희미하고 침침한 밤거리, 물 고인 큰 길 가의 웅덩… 2018-06-28
[세종로의 아침] 궈모뤄와 폼페이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궈모뤄와 폼페이오/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지난 12일로 40주기(周忌)를 맞은 궈모뤄(郭沫若)는 ‘20세기 중국 최고의 지성’으로 불린 역사학자이자 고고학자, 작가이자 극… 2018-06-21
[세종로의 아침] 신태용·트럼프, 그리고 2달러 지폐/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신태용·트럼프, 그리고 2달러 지폐/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섣부른 예단이겠지만 스물한 번째 치러지는 러시아월드컵 축구대회는 적어도 한국 팬들에게는 가장 외면받는 월드컵이 될 가능성… 2018-06-14
[세종로의 아침] 물관리 일원화 잔칫상 이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물관리 일원화 잔칫상 이르다/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20년 넘게 논쟁을 벌여 온 해묵은 정책 과제 하나가 해결됐다. 정부는 지난 5일 정부조직법, 물관리기본법, 물관리기술 발전 및 … 2018-06-07
[세종로의 아침] 공룡능선에서 떠올린 헌법/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공룡능선에서 떠올린 헌법/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설악산 공룡능선 들머리에서 헌법을 떠올릴지는 꿈에도 몰랐다. 매월 한 번씩 산행을 15년째 이어 오는 이들과 지난주 희운각 대… 2018-05-31
[세종로의 아침] 중국 일대일로의 뒷모습/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 일대일로의 뒷모습/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지난해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의 ‘일대일로 정상포럼’은 세계 29개국 정상과 70개 국제기구 수장 등 글로벌 지도자 1500여명… 2018-05-24
[세종로의 아침] 가지 않은 길, 국방개혁 2.0/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가지 않은 길, 국방개혁 2.0/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노무현 정부 때인 2005년 9월 국방부는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부합하는 국방역량을 구축한다며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18-05-17
[세종로의 아침] 정자와 초소/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정자와 초소/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지금은 천연기념물(제536호)이 된 경북 경주의 ‘양남 주상절리군’에 얽힌 이야기 한 자락.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부채꼴 형태로… 2018-05-10
[세종로의 아침] 갑질, 기업 쇠락의 지름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갑질, 기업 쇠락의 지름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기업이 추락하는 길은 세 가지다. 크든 작든 수익을 내지 못하면 기업은 쓰러진다.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거나… 2018-05-03
[세종로의 아침] 총재님의 마지막 과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총재님의 마지막 과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김영기(82) 한국농구연맹(KBL) 총재는 원래 잠 자는 걸 무척 즐긴다.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힘들어한다고 기자에게 얘… 2018-04-26
[세종로의 아침] 중국의 민주화, 백년을 기다려도/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의 민주화, 백년을 기다려도/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차이위안페이(蔡元培·1868~1940)는 중국의 걸출한 사상가이자 교육학자다. 민족해방과 민권투쟁에 온몸을 바치고 근대교육과 과… 2018-04-19
[세종로의 아침] 널문은 열리는데…/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널문은 열리는데…/박홍환 정치부 선임기자
서울 서북쪽 48㎞, 평양 남동쪽 180㎞ 지점의 판문점 일대가 또다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7일 북한의 김정은 국… 2018-04-12
[세종로의 아침] 벵에돔과 노가리/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벵에돔과 노가리/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제주 해안을 돌다 보면 작은 가게들을 흔히 본다. 소라, 돌문어 등 소소한 해산물을 주로 파는 집들이다. 주민이 직접 잡아 신선… 2018-04-05
[세종로의 아침] 그들만의 리그, ‘로또 아파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그들만의 리그, ‘로또 아파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주택시장에도 로또 열풍이 불고 있다. 당첨만 되면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로또 아파트’가 그것이다. 그런데 로또…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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