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단독] 중요한 외교정책 일방 추진 못하게… ‘국민외교위’ 추진
외교부, 국정기획위에 업무 보고文대통령 ‘국민 외교’ 공약 실현 외교부가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및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같이 중요한 외교 정책을 추진할 때 국민 의견을 수… 2017-05-26
文 “참모가 대통령 지시에 이견 내는 건 의무”…계급장·받아쓰기·사전 결론 없는 …
내부격론·탈권위·팀플레이 ‘3有’ 재킷 벗은 노타이 차림 격식 파괴 “우선 수보 회의(수석·보좌관 회의)는 과거 어떻게 운영해 왔다는 건 잊어 주십시오. 문재인 정부에서는 수보 회의를 문재인… 2017-05-26
청와대부터 절감… 특수활동비 손본다
청와대부터 절감… 특수활동비 손본다
올 53억 줄여… 내년도 31% 감축 일자리 창출·소외계층 지원 활용 당분간 주 2회 직접 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 2017-05-26
인권위 위상 강화… 권고 수용률 높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박근혜 정부에서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던 인권위의 대통령 특별보고를 정례화하고, 국가기관의 인권위 권고 수용률을 높일 것을 … 2017-05-26
국정원 4조 ‘검은 예산’ 최다… 국회 등 무관한 용도로 ‘펑펑’
국정원 4조 ‘검은 예산’ 최다… 국회 등 무관한 용도로 ‘펑펑’
특수활동비는 수령자가 서명만 하면 영수증 첨부는 물론 사용처를 밝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흔히 ‘검은 예산’으로 불린다. 명… 2017-05-26
文대통령, 평창·가계부채 직접 챙겨…참모들이 놓친 현안 꼼꼼하게 지적
“평창올림픽 성공 방안 강구” 지시 전북 잼보리 유치 문제 먼저 거론 다음 회의 때 가계빚 토론하기로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첫 ‘수석·보좌관 회의’(수보 회의)는 1시간 20여분 동… 2017-05-26
年 8870억 ‘깜깜이 예산’ 메스…檢·법원 등 특수활동비 줄 듯
年 8870억 ‘깜깜이 예산’ 메스…檢·법원 등 특수활동비 줄 듯
한 해 8870억원(2016년·부처 합계)에 이르지만 사용내역을 밝히지 않아도 되는 탓에 ‘눈먼 돈’, ‘깜깜이 예산’으로 불린 특… 2017-05-26
인권위 권고 수용률 54.6%→ 35.1%→ 29.6% 급감
인권위 권고 수용률 54.6%→ 35.1%→ 29.6% 급감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1년 출범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그동안 국민 기본권 신장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 속에서도 정권과… 2017-05-26
보수정권 9년간 후퇴한 인권위 바로세우기… ‘인권 정부’ 부각
보수정권 9년간 후퇴한 인권위 바로세우기… ‘인권 정부’ 부각
문재인 대통령의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상 강화 지시는 9년여의 보수정권 기간 퇴화된 ‘인권감수성’을 되살리는 한편, 경찰을… 2017-05-26
나랏돈으로 창업 ‘성실 실패자’ 재기 돕는다
나랏돈으로 창업 ‘성실 실패자’ 재기 돕는다
10兆 규모 추경에 반영 계획 ‘4차 산업혁명 금융 3종’ 추진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25일 발표한 ‘삼세번 재기지원 펀드’와 창… 2017-05-26
김진표 “금융위, 가계부채 관리 못해” 작심 질타
“주거래銀 상시 구조조정도 안돼 냉철한 평가·별도 조치 등 논의 담보대출 위주 영업 관행 은행권글로벌 금융 여건서 존립 의문” “가계부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제대로 관리되고 있… 2017-05-26
국방예산 참여정부 수준 年 7~8% 증액
국방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국방 개혁’ 이행을 위해 ‘국방개혁특별위원회’를 설치, 향후 1년 안에 국방개혁안을 확정하기로 했다. 다만 국방개혁특위를 국방부 내에 설치할지는 추후 결정… 2017-05-26
‘백팩·노타이’ 경제수장
‘백팩·노타이’ 경제수장
김동연(왼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배낭을 메고 테이크아웃 잔을 든 모습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 2017-05-26
文 공약대로 ‘무상보육’ 예산 2조 679억원 투입
기재부 “부처간 협의 없어” 난색 실제 예산 집행까지 진통 예상 교육부가 25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어린이집 누리과정(만 3~5세 공통 교육과정) 지원 예산액을 내년부터 국가가 전… 2017-05-26
‘쉬운 해고’ 등 고용부 양대지침 없앤다
노동계가 강력 반대한 고용노동부의 ‘양대 지침’이 폐기될 전망이다. 현재 68시간인 주당 근로시간도 6월 임시국회에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불가능할 경우 행정지침 폐기를 통해 52시간으로 줄인… 2017-05-26
수능 절대평가·고교학점제 논의 착수
역사교과서 도입 2019년 이후로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 교육 공약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 개선안과 고교학점제에 대한 세부 계획을 우선 만든다.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에 따른 새 검정 역사교과서 … 2017-05-26
“짐 무겁지만 마음은 가볍다” 文대통령 ‘복심’ 양정철 출국
“짐 무겁지만 마음은 가볍다” 文대통령 ‘복심’ 양정철 출국
백의종군을 선언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25일 출국했다. 런던을 거쳐 뉴질랜드로 갈 예… 2017-05-26
민정비서관 백원우… “직언할 수 있는 정치인”
민정비서관 백원우… “직언할 수 있는 정치인”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민정수석과 호흡을 맞출 민정비서관에 백원우(51) 전 의원을 임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춘추… 2017-05-26
조윤제 특사 獨총리 면담
조윤제 특사 獨총리 면담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연합(EU)·독일 특사인 조윤제 서강대 교수가 24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나 … 2017-05-26
“미사일 발사장소 北 전역으로 확대”
2014년 이후 다양화… 횟수 급증 북한이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장소를 다변화해 온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1일 발사한 준중거리탄도미사일(MRBM) ‘북극성 2형’도 발사 사진과 영상을 분석한 결과… 2017-05-26
文대통령 친서 푸틴에게
文대통령 친서 푸틴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러시아 특사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 의원이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2017-05-26
門 열린 국민 소통창구 ‘광화문 1번가’
門 열린 국민 소통창구 ‘광화문 1번가’
靑사회수석 ‘1일 경청단’ 나서 이산가족 상봉법 제안에 “검토” “80세 이상 남북 이산가족은 북한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 2017-05-26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 체제로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 체제로
“협치하되 당 통합은 있을 수 없어” 국민의당은 25일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에 호남 4선의 박주선 국회부의장을 단독 추대했다. … 2017-05-26
‘캐스팅보트’ 국민의당·바른정당 “유보”… 임명동의 진통 예고
靑 “李 위장전입 몰랐다” 곤혹 오늘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시도 국회 국무총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낙연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을 시도한다. 더불… 2017-05-26
文대통령 “관저 딱새 날아가… 찡찡이 출입제한 풀렸어요”
文대통령 “관저 딱새 날아가… 찡찡이 출입제한 풀렸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트위터를 통해 청와대 관저에 들어와 살던 딱새의 근황을 알렸다. 문 대통령은 딱새와 새끼 6마리를 찍은 … 2017-05-26
하반기 공무원 추가 채용…7급 8월·9급 10월 검토
하반기 공무원 추가 채용…7급 8월·9급 10월 검토
정부는 올해 하반기에 공무원을 추가로 채용하기 위해 7급은 8월에, 9급은 10월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사… 2017-05-25
文 ‘퍼스트캣’ 찡찡이, 출입제한 마침내 풀렸다
文 ‘퍼스트캣’ 찡찡이, 출입제한 마침내 풀렸다
청와대 관저에 들어와 있던 딱새 때문에 방 안에 지내던 ‘퍼스트캣’ 찡찡이가 자유를 찾았다.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트위… 2017-05-25
‘민정비서관’ 백원우는 누구? “MB에 ‘사죄하라’ 외쳐”
‘민정비서관’ 백원우는 누구? “MB에 ‘사죄하라’ 외쳐”
문재인 정부의 초대 민정비서관에 임명된 백원우 전 의원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 출신이다.그는 고려대 졸업 후 1994… 2017-05-25
백원우 전 의원 청와대 민정비서관 발탁…그는 누구?
백원우 전 의원 청와대 민정비서관 발탁…그는 누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백원우 전 의원을 임명했다.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민심 동향 등 여론 수렴과 대통… 2017-05-25
국정기획위,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상향 추진 전망
국정기획위,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상향 추진 전망
박근혜 정부가 ‘노동시장 구조개편’이라는 명목으로 강행한 양대 지침이 폐기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양대 지침이란 해고…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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