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상태? 범행 30분전 문자 버젓이…법원 “심신미약 아냐”
성폭행을 시도한 남성이 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였음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 남성이 범행 30분 전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정황을 토대로 심신미약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2018-01-17
박근혜 전 대통령 사촌형부 구속집행정지 3개월 더 연장
전 국회의원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종사촌 형부인 윤석민(79)씨의 구속집행 정지가 또 연장됐다. 이번이 여덟 번째다.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된 윤씨는 첫 재판을 앞두고 교도소에서 심근경색으로… 2018-01-17
빗썸, ‘내돈달라’ 고객요청에 일주일째 ‘잠시만’ 반복 中
빗썸, ‘내돈달라’ 고객요청에 일주일째 ‘잠시만’ 반복 中
국내 최대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인 빗썸이 고객의 원화 환급요청을 일주일째 들어주지 않고 있다. 빗썸 측은 ‘회… 2018-01-17
[서울포토] 오늘도 미세먼지…“차량 2부제 참여합시다”
[서울포토] 오늘도 미세먼지…“차량 2부제 참여합시다”
올해 들어 두 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서울시와 맑은하늘만들기 시민운동본부 관계… 2018-01-17
[서울포토] 미세먼지에 오늘도 뿌연 서울 도심
[서울포토] 미세먼지에 오늘도 뿌연 서울 도심
올해 들어 두 번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일대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손형… 2018-01-17
[서울포토] 오늘도 미세먼지에 ‘마스크 부대’ 등장
[서울포토] 오늘도 미세먼지에 ‘마스크 부대’ 등장
미세먼지 농도가 며칠째 나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길을 걷고 있… 2018-01-17
‘전기료 폭탄’ 소비자들 2심도 패소…“주택용 누진제 문제없다”
주택용 전력 소비자들이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누진 체계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4부(송인권 부장판사)는 17일 정모씨 등 … 2018-01-17
한국노총 “일주일은 5일 아닌 7일…휴일근로도 연장근로”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공개변론을 앞두고 노동계가 ‘장시간 노동을 줄이기 위해 휴일근로도 연장근로로 판단해달라’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2018-01-17
박원순 “대중교통 무료, 경기도 참여했다면 훨씬 효과 높았을것”
박원순 서울시장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인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시행과 관련, “경기도가 참여했다면 그 효과가 훨씬 높았을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서울시가 지난 15일 처음 시행한… 2018-01-17
‘국회 청문회 불출석’ 1심 유죄 윤전추-검찰 모두 항소
국회의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7일 법조계에 따… 2018-01-17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추진은 인권침해”…팬이 인권위 진정
정부가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구성을 추진하는 것은 한국 대표선수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됐다. 인권위는… 2018-01-17
대상포진 환자 한해 70만명 육박…50대 이상·여성 많아
신경 세포 부위를 따라 물집이 생기면서 타는 듯한 통증을 느끼는 ‘대상포진’ 환자가 해마다 늘어나 한해 7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진 40대 이상의 중·노년층에… 2018-01-17
국내 첫 대학원생 노조 생겼다…“학생 노동권 침해에 맞설 것”
동국대 한태식(보광스님) 총장은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동국대 대학원생들이 학생 조교의 퇴직금과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한 총장을 노동청… 2018-01-17
가상화폐 시세조종 횡행하지만 처벌엔 ‘공백’…“법개정 시급”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시세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거나 떨어뜨리는 ‘시세조종’ 행위를 처벌할 수 있는 법조항이 없어 입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법조계에서 제기된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8-01-17
경희대 아이돌 특혜... 서울청 지수대 수사 中
경희대 아이돌 특혜... 서울청 지수대 수사 中
경희대학교가 아이돌 입학 특혜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16일 SBS는 “인기 아이돌 A씨가 경희대 대학원 입학 과정에서 특혜를… 2018-01-17
여자화장실서 20대여 둔기 폭행... 수사당국, 전담반 꾸려
여자화장실서 20대여 둔기 폭행... 수사당국, 전담반 꾸려
여자화장실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둔기로 폭행하고 달아난 괴한을 찾고 있는 경찰이 수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6일… 2018-01-17
‘비자금·배임의혹’ 효성 조현준 檢 출석…“집안문제 물의 죄송”
‘비자금·배임의혹’ 효성 조현준 檢 출석…“집안문제 물의 죄송”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수백억 원대 배임을 저지른 의혹 등을 받는 조현준(49) 효성그룹 회장이 17일 검찰에 출석했다.… 2018-01-17
최측근 연이은 구속에 모습 감춘 MB… 측근들만 긴급회의
최측근 연이은 구속에 모습 감춘 MB… 측근들만 긴급회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들이 연이어 구속된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이… 2018-01-17
‘각자도생’ 나선 측근들…검찰 포토라인으로 MB 내모나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여러 의혹 수사를 동시다발적으로 벌여 나가는 가운데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비롯한 옛 핵심 측근 인사들이 이 전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쏟아내고 있다. 측… 2018-01-17
검찰, 국정원 자금 ‘MB 부부 순방 여비’ 등 사용 의혹 수사
검찰, 국정원 자금 ‘MB 부부 순방 여비’ 등 사용 의혹 수사
이명박 정부 청와대 인사들이 국가정보원 자금을 불법 수수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 전 대통령 부부의 해외 순방 여비 등에… 2018-01-17
교육부 ‘자녀돌봄 10시 출근’ 첫 시행
교육부 ‘자녀돌봄 10시 출근’ 첫 시행
교육부가 정부 부처 가운데 처음으로 어린 자녀가 있는 직원의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추는 오전 10시 출근제를 도입했다.교육부는 … 2018-01-17
[사고] 서울신문 수습사원 1차 합격자 발표
합격자는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차 필기시험은 1월 21일(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계동 대동세무고등학교에서 치러집니다. 2018-01-17
‘국정원 뇌물’ 김백준·김진모 구속…檢 “특활비 상납, MB에 대면 보고”
‘국정원 뇌물’ 김백준·김진모 구속…檢 “특활비 상납, MB에 대면 보고”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5000만원 이상의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백준(왼쪽·78)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2018-01-17
‘유치원 영어금지’ 보류…또 헛발질 정책
‘유치원 영어금지’ 보류…또 헛발질 정책
무작정 추진했다 3주 만에 좌초 “교육당국이 혼란만 초래” 비판 오는 3월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방과후 영어 수업을 금지… 2018-01-17
“닥터헬기 야간 운영·외과 수련의 배치”
“닥터헬기 야간 운영·외과 수련의 배치”
정부가 ‘닥터헬기’를 밤에도 운영할 수 있게 하고 외과 수련의들을 일정 기간 중증외상센터에서 근무하게 해 외상 전문인력 부… 2018-01-17
“대학 간판보다 직업”…‘공딩’ 택하는 고딩
“대학 간판보다 직업”…‘공딩’ 택하는 고딩
“처음에는 대학에 가려고 했어요. ‘캠퍼스 커플’ 낭만도 즐길 수 있다고 하니까요. 그러나 진지하게 고민해봤습니다. 사회생활… 2018-01-17
‘청와대 앞 집회 논란’ 헌법 앞에 서다
‘청와대 앞 집회 논란’ 헌법 앞에 서다
‘청와대 반경 100m’ 구역에서 집회·시위를 제한하는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조항이 ‘위헌심판대’에 올랐… 2018-01-17
설 열차표 예매 했나요
설 열차표 예매 했나요
올해 설 열차표 예매 첫날인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열차표 예매를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기다… 2018-01-17
서류 꼴찌 합격시킨 사립고 짬짜미 채용
208명이 몰린 서울의 한 사립고교 정교사 채용 과정에서 서류 심사기준이 원서 마감 전날 갑자기 바뀌어 원래 기준이라면 꼴찌를 했어야 하는 지원자가 최종 합격했다. 특정인 채용을 위해 교사들이… 2018-01-17
‘매일 다치는’ 환경미화원 지켜라 …낮근무 도입 추진
정부가 연간 590건에 달하는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를 2022년까지 90% 이상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야간에 이뤄지는 작업 시간을 주간(낮)으로 변경하고 안전장비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대책이 추… 2018-01-17

/

    2018 수습사원 1차 합격자
    퍼블릭IN 배너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