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끊어진 동맥, 개성공단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끊어진 동맥, 개성공단
2006년 5월 개성공단에서 만난 북한 근로자들의 표정은 싱그러웠다. 곱게 화장하고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 넘긴 근로자들이 쉼 없… 2018-01-03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SNS 마녀사냥과 시인의 비극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SNS 마녀사냥과 시인의 비극
한 사람의 일상이 무너지고 가슴에 주홍글씨가 새겨지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사흘이었다. 그는 ‘2014년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 2017-12-06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네팔 엄마의 눈물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네팔 엄마의 눈물
온몸에 붕대를 감고 엄마 품에 안긴 아이는 상처가 쓰린지 인터뷰 내내 칭얼거렸다. 엄마 아르나(38?가명)는 울음소리조차 크게 … 2017-11-08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2015년에서 온 부고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2015년에서 온 부고
그땐 아침이 죽음과 함께 왔다. 2015년 6월 1일부터 50여일간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보건복지부는 새로 발생한 환자와 유명을… 2017-10-11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돌이킬 수 없는 강은 없다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돌이킬 수 없는 강은 없다
지난 5일 백악관에서 일방적으로 ‘한국은 거액의 미국산 무기 구매를 개념적으로 승인했다’고 발표하자 청와대는 비상이 걸렸다… 2017-09-13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그곳에도 사람이 산다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그곳에도 사람이 산다
2005년 9월 인천공항에서 민간인 300명을 태운 전세기가 평양 상공을 날았다. 이륙 50여분 만에 창 너머로 평양 땅이 아스라이 보… 2017-08-16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어떻게들 살고 계십니까?
[이현정 기자의 소리통] 어떻게들 살고 계십니까?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로부터 자살자 유가족 수기 심사에 참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담당 서기관은 A4 용지 500장 분량의 묵직…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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