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섬 화산재 3.6㎞까지 치솟아… 공기 오염 주의보

입력 : ㅣ 수정 : 2018-05-1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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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섬 화산재 3.6㎞까지 치솟아… 공기 오염 주의보  미국 하와이섬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의 폭발로 15일(현지시간) 시커먼 연기와 함께 화산재가 높이 3.6㎞까지 치솟고 있다. 화산재는 서남쪽으로 움직이면서 분화구와 29㎞ 떨어진 곳까지 퇴적물을 남겨 이 지역에 공기 오염 관련 주의보가 내려졌다. 칼레우에아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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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이섬 화산재 3.6㎞까지 치솟아… 공기 오염 주의보
미국 하와이섬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의 폭발로 15일(현지시간) 시커먼 연기와 함께 화산재가 높이 3.6㎞까지 치솟고 있다. 화산재는 서남쪽으로 움직이면서 분화구와 29㎞ 떨어진 곳까지 퇴적물을 남겨 이 지역에 공기 오염 관련 주의보가 내려졌다. 칼레우에아 AFP 연합뉴스

미국 하와이섬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의 폭발로 15일(현지시간) 시커먼 연기와 함께 화산재가 높이 3.6㎞까지 치솟고 있다. 화산재는 서남쪽으로 움직이면서 분화구와 29㎞ 떨어진 곳까지 퇴적물을 남겨 이 지역에 공기 오염 관련 주의보가 내려졌다.


칼레우에아 AFP 연합뉴스
2018-05-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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