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 환자 334명…국내 확진자 총 1595명

입력 : ㅣ 수정 : 2020-02-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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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본부장 ‘현재까지 확진자는 1,146명’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6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2.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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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본부장 ‘현재까지 확진자는 1,146명’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26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2.26 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밤 사이 334명 추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집계보다33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총 확진자 수는 1595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334명 가운데 대구·경북 환자는 311명(대구 307명·경북 4명)이다. 그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6명, 대전 3명, 울산 2명, 경기 4명, 충북 2명, 충남 4명, 경북 4명, 경남 2명 등이다.

대구 누적 확진자는 1017명으로 1000명을 넘어섰다. 경북 누적 확진자는 321명이며, 대구·경북 누적확진자는 1338명이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2명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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