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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소상공인 51만명에 버팀목자금 2차 신속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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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4-20 06:39 금융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사업자번호 홀짝 구분 없이 신청날 지급

소상공인 51만 1천명에게 4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 플러스가 추가 지급된 19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지원금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4.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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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51만 1천명에게 4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 플러스가 추가 지급된 19일 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지원금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4.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19로 경영과 생계가 어려워진 소상공인에게 지급되는 ‘버팀목자금 플러스’의 2차 신속 지급이 19일부터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신속 지급은 1차 대상자 250만명에서 제외된 소상공인 51만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우선 반기별 비교를 통한 매출 감소 사업체가 포함된다. 1차 때는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이 감소한 사업체에만 지급했지만, 이번 2차 신속 지급에는 2019년 상반기와 지난해 상반기, 그리고 2019년 하반기와 지난해 하반기 등 반기별 비교를 통해 매출이 감소한 41만 6000명을 대상에 넣었다. 연매출만으로 비교하면 계절적 요인 등으로 상반기와 하반기 매출 차이가 큰 경우 지원에서 배제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문자메시지를 받은 지원 대상자는 버팀목자금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1차 신속 지급과 달리 사업자등록번호 홀짝수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최대한 빠른 지원을 위해 이날부터 21일까지 3일간은 1일 3회씩 입금이 이뤄지기 때문에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하면 당일 바로 지급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이달 말부터는 요건을 갖췄으나 신속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급한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21-04-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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