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4당 ‘4+4 회동’ 시작…특검연장·‘黃권한대행 탄핵’ 논의

野4당 ‘4+4 회동’ 시작…특검연장·‘黃권한대행 탄핵’ 논의

입력 2017-02-28 09:22
업데이트 2017-02-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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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종료일 야4+4 회동
특검 종료일 야4+4 회동 28일 오전 국회 접견실에서 열린 야당 4+4 회동에서 4당 대표와 원내대표들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네 야당의 대표와 원내대표들이 28일 오전 국회에서 ‘4+4 회동’을 하고 특검연장법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안 등에 대한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는 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와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야 4당은 전날 원내대표 회담에서 새로운 특검법 추진에 합의했지만, 황 권한대행 탄핵안 추진에 대해서는 바른 정당은 참여하지 않기로 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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