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21·트레비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고아라는 20일 전남 무안 골프장 동코스(파72·6천30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9언더파 135타를 쳐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품에 앉았다.
2008년 9월 KLPGA에 입회, 지금까지 드림투어에서만 뛰었던 고아라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랭킹 3위에 올라 내년 시즌 정규투어로 가는 막차를 탔다.
상금왕을 차지한 김해림(22·넵스)과 2위에 오른 이성운(22·LIG손해보험)도 내년 정규투어에 진출한다.
연합뉴스
고아라는 20일 전남 무안 골프장 동코스(파72·6천30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9언더파 135타를 쳐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품에 앉았다.
2008년 9월 KLPGA에 입회, 지금까지 드림투어에서만 뛰었던 고아라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랭킹 3위에 올라 내년 시즌 정규투어로 가는 막차를 탔다.
상금왕을 차지한 김해림(22·넵스)과 2위에 오른 이성운(22·LIG손해보험)도 내년 정규투어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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